[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비철금속과 귀금속이 떴고 곡물이 졌다.
올 1분기 니켈은 34.9% 상승해 가장 돋보였다. 팔라듐은 17.4% 올랐고, 플래티늄은 12% 오르며 귀금속의 오름세를 주도했다. 주석도 8.8% 상승해 금속원자재 시장의 상승을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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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해 말 폭등했던 설탕은 올 1분기에만 38.4% 폭락하며 상품시장의 폭탄으로 떠올랐다. 천연가스가 30.6% 하락해 뒤를 이었고 밀과 옥수수가 나란히 16.8% 떨어져 곡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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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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