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서부발전은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문덕 전 한국전력 부사장을 제5대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내달 5일 취임한다.


김문덕 사장은 연세대 전기공학과, 미국 MIT대학원 핵공학과(석사) 출신으로 1977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배전처장, 전력연구원장, 송변전처장을 거쳐 송변전본부장, 한전 부사장(사업총괄본부장 겸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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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측은 "송변전, 배전, 경영 등 다양한 직군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전력산업의 베테랑이라는 점에서 서부발전 신임 사장에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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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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