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국정보통신이 유선신용카드단말기에 대한 보안관련 국제 표준을 획득했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다.
30일 오전 9시53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가격제한폭인 540원(14.96%) 오른 415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정보통신은 전날 국내 유선신용카드단말기로는 처음으로 개인식별번호(PIN)를 입력하는 단말기에 대한 보안 관련 국제표준인 'PCI-PED 2.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CI-PED'(Payment Card Industry-Pin Entry Device)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자 등 해외 주요 카드사에 의해 설립된 PCI 보안 표준 위원회에서 제정한 신용카드 지불 관련 국제 보안 규격으로 인증을 받은 한국정보통신의 단말기는 'TS-192'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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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유선신용카드단말기의 국내 보급과 해외수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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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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