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도요타자동차는 17일 프랑스 공장에서 생산 중인 야리스(Yaris) 생산량을 16% 감축하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리아 맥 대변인은 이날 블룸버그통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프랑스 정부의 차량 구매 지원 계획 축소에 따라 야리스의 일일 생산량을 1000대에서 840만대까지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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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프랑스 외 다른 유럽지역에서의 생산량 감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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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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