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소녀시대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는 14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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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2집 정규 활동을 시작한 소녀시대는 KBS 2 '뮤직뱅크' K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날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열풍을 이어갔다.


소녀시대는 이날 '테이크7' CNBLUE '외톨이야', 2AM '죽어도 못보내', ZE:A 'Mazeltov'. 씨야&다비치&티아라 '원더우먼', 김종국 '이 사람이다', 가비엔제이 '해바라기' 등과 경쟁을 펼쳐 1위를 차지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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