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4분기 실적을 내놓은 아바코가 오름세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아바코는 전날보다 130원(2.21%) 오른 6000원에 거래중이다. 사흘째 오름세.
아바코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24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 22%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226억원,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5%, 38% 늘어났다.
김유진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아바코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2008년 6월 LG디스플레이의 지분 투자 이후 실적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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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의 신규 라인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 실적 개선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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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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