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용현BM은 제2공장(양산 북정동 소재) 신축과 신규설비도입에 602억67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8.42%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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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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