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성태 한은 총재


부동산 상승률이 다소 둔화됐다. 떨어진 것은 아니다. 전세가격이 매매가보다 조금 더 상승률이 높다.

주식은 1650 주변에서 오가는 것을 보면 대체로 견실하다.


은행 대출은 월별로 특이사항이 많이 작용해 평가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꾸준히 여신활동이 이어지고 있고 주담대출도 2조원 이상 나가고 있다.

전체적으로 금융사정은 원활하다.


환율이 지난 12월에 크게 움직이지 않았는데 최근 며칠 간 크게 변동했다. 이 점이 특이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보면 우선 미국, 유럽, 일본 같은 선진국 경제가 여러가지 불확실한 요인이 많지만 당분간 금년에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중국도 경제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본다. 우리경제를 둘러싼 세계경제여건이 금년 중에는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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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재정의 경기부양 효과가 금년에는 약화되지만 민간부분에서 수요가 어느정도 뒷받침을 해 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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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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