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시는 토지행정관련 창구민원을 온라인으로 신청ㆍ접수할 수 있는 인터넷 안방청원 처리제와 부동산민원 상시 모니터링, AS제를 이달부터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상반기 중에는 모바일을 통한 토지정보 서비스가 제공되고 하반기에는 부동산정보포털시스템이 차례로 구축된다.
인터넷 안방민원 처리제를 통해 토지거래허가, 개별공시지가, 부동산중개업 등 토지행정관련 23종의 창구민원을 온라인으로 신청ㆍ접수 및 진행과정을 열람할 수 있다.
핸드폰을 통해 지번도(지도), 공시지가, 지목, 면적, 도시계획사항 등의 정보를 챙길 수도 있다. 또 하반기 부동산정보포털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부동산시장의 공공기관, 민간업체간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여기서는 필지중심의 부동산정보 실시간 맞춤형 무료 열람과 개발사업지별 가격추이 및 전ㆍ월세가격 분석자료 열람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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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들 서비스로 민원행정서비스의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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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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