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뉴욕증시가 엇갈리는 지표에 혼조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11월 공장주문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미결주택판매는 10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투자자들이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 것으로 해석된다.

5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94포인트(-0.11%) 내린 1만572.02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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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29포인트(0.01%) 오른 2308.71로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3.53포인트(0.31%) 오른 1136.52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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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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