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추노' 공형진 "장동건, 잘 지내고 있다"

최종수정 2009.12.21 16:52 기사입력 2009.12.21 16:52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공형진이 절친 장동건의 근황을 전했다.

공형진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CGV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서로 바빠서 전화통화만 하고 있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공형진은 "요즘 내가 드라마, 라디오, 공연 등 많은 일정때문에 동건을 보고 싶어도 못보고 있다. 그래서 '동건아, 너가 참 보고 싶다'라고 문자 를 보냈다. 그랬더니 '왜그래, 갑자기'라고 답이 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20일) 전화 통화했을 때는 일본 다녀왔다면서 행사 잘 하고 왔다고 그러더라. 연말에 시간내서 공연보러 오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공형진은 극중 양반을 사냥하는 관동 포수 업복이 역을 맡았다.
내년 1월 6일 첫 방송될 '추노'는 역사조차 담지 못했던 쫓고 쫓기는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을 펼쳐낸 작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이슈 PICK

  • 탕수육에 담배꽁초 튀김…항의하니 "전분 회사서 딸려와"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국내이슈

  • 셀카 400장 찍은 흑곰…美공원 카메라에 포착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해외이슈

  • [과학을읽다]"화성인이 그렸나?"…'테디 베어' 지형 발견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尹대통령이 강조한 '스튜어드십' [뉴스속 인물]오타쿠 예술가 무라카미 다카시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