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216p 돌파후 되밀려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개인의 선물 순매수 규모가 대폭 줄어들면서 상승탄력을 잃어버린 코스피200 지수선물이 보합권으로 되밀렸다. 선물시장 투자자들은 다시 관망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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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3000계약 가까이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개인은 8일 오전 9시34분 현재 순매수 규모를 400계약 수준으로 대폭 줄였다. 이 과정에서 미결제약정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 유입됐던 개인의 신규 매수 물량이 빠르게 청산된 셈.


216.45까지 상승했던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25포인트 오른 215.55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저가는 215.00을 기록 중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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