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2pm 팬 플래시몹";$txt="";$size="540,353,0";$no="20091202145305672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2PM 팬들이 '어게인 & 어게인(Again & Again)' 안무를 따라 추는 '2PM 플래시몹'(사진)이 UCC사이트 유튜브 코리아가 선정한 2009년 올해의 동영상 10편 중 하나로 선정됐다.
유튜브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에 걸쳐 자사 메인 화면을 통해 '2009년 올해의 동영상'을 소개한다.
총 10개의 동영상으로는 '2PM 플래시몹'을 포함해 지하철에서 비의 ‘레이니즘’ 안무를 열정적으로 추는 남성의 모습을 찍은 ‘지하철 레이니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영상인 ‘추모곡- We Believe’, 13세 기타신동 정성하의 기타 연주 모습이 담긴 ‘미싱 유-정성하'와 국내에 거주중인 외국인이 길거리 음식을 소개하는 '한국 길거리 음식의 놀라움' 등이 선정됐다.
10편의 동영상은 사회,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 중 1년간의 국내 트렌드와 사회적인 이슈가 잘 반영됐는지 여부와 아이디어의 참신성 그리고 댓글을 통한 주목도를 평가기준으로 선정됐다.
이중 8개의 동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하는 3회 대한민국 동영상 ‘UCC 대상’ 후보작에 올라가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