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풋 미결제는 3일만에 증가..콜 강세는 행사가 217.5옵션까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급등한 가운데 콜옵션 강세는 행사가 217.5 옵션까지로 제한됐다. 풋옵션은 전 행사가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똑같이 상승마감됐지만 217.5콜의 거래량(76만계약)과 215콜의 거래량(117만계약)은 큰 차이를 보였다. 217.5콜의 거래량은 하락마감된 220콜의 거래량 65만계약과 비슷했다. 217.5콜은 미결제약정도 3만5000계약 급감하는 모습이었다.

";$size="229,423,0";$no="20091201162006248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수가 이틀 연속 비교적 큰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얕은 외가격 콜옵션 미결제약정은 감소했고,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증가하면서 대비된 모습을 보였다. 등가격의 경우 콜과 풋 모두 미결제약정이 증가했지만 풋의 미결제약정 증가 규모가 3배 가량으로 더 두드러졌다.


VKOSPI 지수는 이틀 연속 4%대 하락세를 보였다. VKOSPI는 전일 대비 1.05포인트(-4.79%) 하락한 20.89로 마감됐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일 대비 0.41포인트(47.67%) 오른 1.27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급등락하면서 장중 저가 0.57, 고가 1.40을 형성해 큰폭의 차이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1만4483계약 줄었는데 9거래일 만에 감소세를 보인 것이었다.


등가격 207.5콜은 0.65포인트(42.05%) 오른 2.16으로 마감됐다. 장중 고가 2.47, 저가 1.10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7021계약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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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07.5풋의 미결제약정 증가 규모는 2만1740계약이었다. 207.5풋은 전일 대비 2.10포인트(-43.42%) 하락한 2.85로 마감됐다. 장중 저가는 2.63, 고가는 5.60이었다.


얕은 외가격 205풋은 1.51포인트(-45.07%) 하락한 1.84로 거래를 마쳤고 미결제약정은 9250계약 증가했다. 3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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