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알앤에이가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8주차 수상자를 1일 밝혔다.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 참가자들이 경쟁하고 있는 챔피언리그에서는 필명 '청개구리'를 사용하고 있는 개인투자자가 115.6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2500만원의 계좌운영권을 차지했다.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의 드림리그에서는 필명 '사냥군'이 수익률 59.28%를 기록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ELW리그에서는 필명 'seripio'가 주간수익률 385.69%를 달성하면서 400만원의 계좌운영권을 획득했다.
대회 관계자는 "계좌운영권을 지급받은 상위 입상자는 대규모 자산을 운용해 능력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며 "대회 종료 후 동일한 금액규모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JD알앤에이는 또 수익률대회 참가자의 원활한 매매를 위해 라이브방송과 최신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트레이딩 센터를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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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대회의 참가자격은 이트레이드증권의 계좌 보유고객에 한하며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는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다.
대회 참가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고객서비스팀 1588-2428을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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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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