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웅진루카스투자자문이 신한금융투자와 제휴해 웅진그룹직원들을 위한 랩어카운트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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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웅진루카스주식형랩 상품은 기존의 일임계약의 경우 가입한도가 5000만원으로 직원들이 쉽게 가입할 수 없다는 단점을 보완해 최초가입한도를 1000만원으로 축소, 웅진그룹 임직원들에게 지난달 30일부터 상품판매가 시작됐다.


최근 펀드에서는 자금이 유출이 되는데 반해 투자자문사에서 자문을 해주고 증권사에서 운용을 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투자자문사나 증권사의 일임상품은 투자대상 및 범위, 방법에 대한 제한이 거의 없다.

웅진루카스투자자문 관계자는 "신한-웅진루카스 주식형 랩어카운트상품(일임계약)은 투자자 입장에서 펀드의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시장상황에 맞는 유연한 투자전략을 구사 할 수 있는 투자수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보다 매력적인 상품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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