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현대차가 나흘만에 10만원대 주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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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33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보다 2.02% 오른 10만1000원을 기록, 지난 26일 이후 나흘만에 10만원대를 탈환했다.


UBS에서 3만8800여주를 매수한 것을 비롯해 DSK 등 외국계증권사에서 매수 주문이 몰리고 있다. 현재 외국계증권사가 순매수한 물량은 9만6000여주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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