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개월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유로존의 11월 생산자물가(PPI)가 전년대비 0.6%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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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문가 예상치 0.5%를 소폭 웃돈 수준으로 지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1%로 집계된 것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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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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