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여성 내의 제조업체 남영비비안이 보유자산을 처분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2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남영비비안은 전날보다 900원(2.60%) 오른 3만555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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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은 전날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토지, 건물 등을 448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 자산 총액의 31%에 달하는 규모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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