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이 오는 12월 개장한다. 서울 시청 기준으로 42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시범 라운디잉이 진행 중이다.


경춘 고속도로 4차선 확장 서울 포천 간 민자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여건도 좋아질 예정이다.

27홀 정규코스로 64만평 부지의 전홀 양잔디가 심어져 있으며 파 108홀로 구성돼 있다. 총 거리는1만158m(1만1109야드)다.


코스 설계는 나인브릿지, 버치힐, 아시아나, 파인힐스 등을 설계한 골프플랜(golf plan)에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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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회원은 총 6900만원으로 정회원 1인, 지정회원 1인(타인지정가능) 둘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년 만기 반환 및 연장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300명이다.


문의: 02-541-8039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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