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재필 기자] 달러화 강세와 대체자산으로서의 금속 수요가 줄어들면서 금값이 지난 달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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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8시23분(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0.5%(5.7달러) 하락한 온스당 1044.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종가가 현 가격수준을 유지할 경우 지난 달 25일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는 이날 0.5%정도 오르며 이번 주 들어 첫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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