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연휴를 맞아 가수 겸 배우 김준희가 아시아경제신문 독자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5년간 의류 쇼핑몰 '에바주니'를 운영 중인 김준희는 작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LA '에프아이디엠(FIDM)' 패션스쿨에서 유학 중이며, 추석을 맞아 잠시 귀국했다.

"너무 오래간만에 쉬니까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밝게 웃은 김준희는 "어머니와 함께 경기도 남양주의 외할머니 댁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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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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