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솔로몬투자증권은 오는 10월1일 서초금융센터를 오픈,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점을 기념해 다음달 9일 오후 3시30분부터는 서초금융센터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임홍빈 솔로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2009 하반기 증시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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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사거리 우남빌딩에 위치한 서초금융센터는 솔로몬투자증권의 5호 점포이자 강남권역으로는 3호 점포다. 회사 측은 "이번 개점으로 기존의 강남금융센터, 압구정금융센터와 함께 강남권 네트워크를 구축해 고객 접점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 02-3489-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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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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