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가 페루의 디지털TV 산업에 5억달러를 투자한다.
18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국영은행 경제사회개발은행을 통해 디지털 TV 관련 기업에게 장비 수출 및 페루 현지 투자를 위해 5억달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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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말 동안 브라질 통신부 장관 등이 포함된 브라질 정부와 기업 대표단이 페루 수도 리마를 방문하고 21일부터 디지털 TV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브라질과 페루는 4월 디지털 TV 협력 협정을 체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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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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