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비보장형 2종, 총 200억 규모
$pos="C";$title="";$txt="";$size="400,309,0";$no="20090907110308133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8일부터 이틀동안 원금비보장형 ELS 2종을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이날 밝혔다. 만기는 2년이다.
KT&G-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히어로ELS 제390호(2스탁 울트라 스텝다운 플러스형)는 2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2스탁 울트라 스텝다운 플러스형은 만기 평가일에 어느 한 기초자산이 Knock-in 조건인 60%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 60% 초과 하락분부터 새롭게 손실을 반영하여 수익달성에 유리하다.
LG디스플레이-대우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현대히어로ELS 제391호(2스탁 스텝다운형)는 2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18%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최저 100만원 또는 5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10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