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국 증시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움직임을 되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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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 상승한 2818.58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고점 20%이상 급락해 '베어마켓'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관련 종목이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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