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19일(현지시간) 동시다발적인 폭발로 75명이 사망하고 312명이 부상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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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0시 바그다드 재무부 건물 앞에서 차량폭탄을 시작으로 외국 대사관들과 정부청사가 밀집한 그린존 안에도 폭탄 2발이 떨어지는 등 순식간에 수십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통신은 이번 공경의 배후가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추종세력일 것으로 추측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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