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75,0";$no="20090818170737791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터치패드의 숫자가 자동적으로 바뀌며 번호 유출을 방지하는 보조도어록이 나왔다.
밀레시스텍은 18일 실시간 변위형 숫자터치패드를 탑재한 '미터(MET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허 등록을 완료한 이 기술은 터치패드에 지문이 남아 비밀번호가 유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기능이다.
또 국내 처음으로 LED레벨미터를 적용, 건전지 잔량 확인을 가능케해 교체시기를 예상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화재대비 안전설계와 고전압 충격방지회로를 탑재해 보안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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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스텍 관계자는 "한층 강화된 보안성과 우수한 편리성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아 디지털도어록의 명품화를 이뤘다"며 "고객 만족으로 이어져 더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밀레시스텍은 최근 일본에 주문자 상표 생산방식(OEM)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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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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