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빠진 맨유, 힘겨운 첫 승
박지성(28)이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9~201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1승을 올렸다.
박지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버밍엄 시티와 리그 1라운드 홈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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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여파로 출장하지 못했던 2007년과 지난해에 이은 세 시즌 연속 개막전에 결장한 것.
대신 팀내 포지션 경쟁자 나니와 발렌시아가 좌우 측면 미드필더로 나섰다. 맨유는 전반 34분 골잡이 루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4연패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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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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