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2분기 실업자 수가 14년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국가통계청은 이날 4~6월 실업자 수가 244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D
이는 1995년 이후 최고치로 국제노동기구(ILO) 기준 영국의 7월 실업률은 7.8%에 달했다.
7월 실업 수당 청구자는 전날에 비해 2만4900명 늘어난 158만명으로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2만8000명 보다 다소 줄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