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9일부터 중국 자오위안시 청소년교류단 6박7일의 일정으로 방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자오위안시 청소년교류단 24명이 29일부터 8월 4일까지 6박7일의 일정으로 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구와 중국 자오위안시 간의 자매결연에 의한 교류사업 중 청소년교류사업으로 매년 1회 이상 상호 방문을 하고 있다.
중국 자오위안시 청소년교류단 24명은 8월 4일까지 국내에 머문다.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경주 포항 충주지역의 문화유적지 견학과 산업시찰을 한다.
$pos="C";$title="";$txt="2007년 중국자오위안시 청소년교류단과 강서구 청소년들이 불국사 방문 모습";$size="398,284,0";$no="20090727105330456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이어 2일에는 구 지역내 친구의 가정에서 홈 스테이를 통한 생생한 한국 가정의 생활모습을 체험하게 된다.
마지막 날인 8월3일에는 서울의 사적지인 경복궁과 민속박물관을 참관한 후 오후에 롯데월드에서 강서구 청소년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출국은 8월 4일 오전이다.
한편 구는 2004년부터 중국 자오위안시와 청소년교류단의 상호방문을 운영하고 있다.
한 해는 구 청소년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그 이듬해에는 중국청소년들이 구를 방문하여 오기를 반복, 그동안 256명의 중국청소년과 구 청소년들이 교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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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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