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석유화학업체 중스화(中石化ㆍ시노캠)가 호주의 농약제조업체인 누팜 인수를 위한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고 2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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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스화는 누팜 인수시 제초제 및 살충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신에 따르면 중스화측은 “인수타진에 들어간 단계일 뿐 최종 인수 여부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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