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은 유석호 대표가 보통주 35만주(0.52%)를 추가적으로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 대표의 지분은 기존 304만8884주(4.49%)에서 339만8884주(5.01%)로 늘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일경은 유석호 대표가 보통주 35만주(0.52%)를 추가적으로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유 대표의 지분은 기존 304만8884주(4.49%)에서 339만8884주(5.01%)로 늘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