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발표회 열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금천문화원 공연장에서 금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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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90명 11개 팀이 전통무용 우리춤 체조 민요 풍물 가락장구 스포츠댄스 밸리댄스 노래교실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였다.


수강생들과 가족 친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수강생들은 열과 성을 다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금천구 폭포공원 내에 위치한 금천문화원은 2008년 10월에 개관, 지하 2, 지상 3층의 연면적 2025㎡ 규모로 공연장 강의실 댄스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풍물교실 스포츠댄스교실 노래교실 등 23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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