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천타워, 송도컨벤시아 등 실물 1:300 축적 제작
$pos="C";$title="송도국제도시 디오라마 전시회";$txt="레고(lego)를 활용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디오라마를 만들고 있다.";$size="510,340,0";$no="20090722103558136614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인천세계도시축전기간동안 인천의 상징물을 레고(lego)로 만든 디오라마 전시회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다.
디오라마는 국내 최고의 레고 동호회인 ‘브릭인사이드(BrickInside)’ 회원 2명(나경배, 김성완)이 약 3개월 동안 송도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인천타워, 인천대교, NEAT,
송도컨벤시아, Tomorrow City 등)를 1:300의 축척으로 정밀하게 제작한 것이다.
제작에 들어가는 브릭은 레고 코리아의 협조로 본사가 위치한 덴마크로부터 직수입한 무려 40만 여개로 4.2m(가로)×2.2m(세로)×3.7m(높이) 규모로 지금까지 제작된 디오라마 중 아시아 최대 규모다.
이번 행사는 인천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 집중과 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IFEZ)의 브랜드 가치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디오라마 전시회(8.7~10.25)외에 레고 동호회 회원의 레고 작품 전시회(8.7~10.25)와 레고 파워펑션 레이싱대회(8.8) 등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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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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