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기관 선물 매수 우위..베이시스는 보합권

지수선물이 엿새째 상승행진을 지속하며 또다시 연고점을 넘어섰다.


전날 뉴욕증시가 CIT그룹의 파산모면 및 경기지표 개선, 어닝 서프라이즈 등으로 상승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국내증시 역시 이를 호재로 받아들이며 상승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선물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지수선물의 상승세에 도움을 주고 있다.


2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대비 1.60포인트 오른 194.00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선물이 194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9월29일 이후 처음이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05계약, 200계약의 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은 860계약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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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선물 매수에 베이시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프로그램 매매는 소폭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차익거래 620억원 매도, 비차익거래 42억원 매수로 총 580억원 매도 우위다.


미결제약정은 1319계약 증가한 12만1411계약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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