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17일 서울 양천구 계남체육관에서 다문화 교육 사업 '헬로어스(Hello Earth)'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들과 학생들이 네팔 전통악기인 마덜을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