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영화 '킹콩을 들다'가 '7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킹콩을 들다'는 영화전문사이트 조이씨네에서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2일까지 진행된 '7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한국 영화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총 1884명 중 804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순박한 시골소녀들을 만나 진정한 스승으로 거듭나는 역도코치의 감동 스토리는 가족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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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킹콩을 들다'의 뒤를 이어 괴수 어드벤처 '차우'가 720표로 2위를,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10억'이 231표로 3위를, '오감도'가 129표로 4위를 차지했다.

'킹콩을 들다'는 현재 전국 402개 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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