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중목)는 창원컨벤션센터 중앙광장에서 ‘경남관광공예명품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231m²(70평) 연면적 690m²(209평) 규모로 마련되며, 명품전시관, 공예홍보관, 영상체험관, 판매관 등으로 꾸며진다. 한지공예·도자공예·자수·섬유·칠기·귀금속·장신구·목공예·유리공예·전통식품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취급하게 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경상남도는 ‘경남관광공예명품관’ 운영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및 공예품의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방침이다.
개관식에는 김태호 경남도지사, 이태일 경남도의회 의장, 신중목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추상명 경상남도관광협회장을 비롯 경상남도내 기관단체장, 시도관광협회장,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1999년부터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관광명품점은 우라나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상품을 선별 전시·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창원컨벤션센터 입점으로 용산 아이파크, 금강산 온정각, 부산 효원굿플러스에 이어 4번째 지점을 오픈하게 됐다.
송광섭 기자 songbir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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