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2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룸에서 제5차 한·중 재계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재계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 19명이, 중국측에서 왕쫑위 중기련 회장 등 13명이 참석한다.



행사 진행은 오후 3시 참가자 소개를 시작으로 조 회장의 개회사 선언, 주제발표 및 토론, 그리고 회의결과 정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