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박예진과 이천희의 퇴장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는 23.2%로 일요일 방송한 예능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예진과 이천희가 '패밀리가 떴다' 멤버에서 빠지며 마지막 이별 여행을 방송했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는 9.3%에 머물렀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는 20.1%,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3.6%, 2부 3.5%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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