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김현중이 물리치료를 받으며 한일 양국 활동 중이다.

김현중은 KBS '꽃보다 남자' 촬영 중 생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 통증을 호소해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다. 국내와 일본에서 진행되는 스케줄은 모두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다.

최근 병원에 다녀온 것은 지난 8일. 이 사실이 와전돼 16일 김현중이 일주일째 입원 중이며, 이 때문에 태국 프로모션 일정도 연기됐다는 언론 보도가 불거졌다.

김현중의 한 관계자는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 받고 왔을 뿐"이라면서 "현재 일본을 오가며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새 앨범 녹음, 아시아 투어 준비 모두 원활하게 되고 있다. 태국 프로모션 일정은 항공편 문제로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1월21일 '꽃보다 남자' 촬영장으로 가던 중 옆 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든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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