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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김현중이 디자인한 가방이 최근 한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중 가방의 낙찰가는 김준, 이하나, 손담비 등 22명의 유명인들이 그린 가방의 총 판매 수익인 850여만원 중 3분의 1인 250여만원이다.
김현중이 직접 그린 가방의 그림에 대해 관계자 측은 "대중들 앞에서 화려한 모습안에 내재된 고독과 어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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