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8일 2009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대졸신입사원 10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 측은 "경기 영향으로 인원 충원은 보수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그러나 사회적 책임과 미래를 고려해 신입사원은 100명을 채용, 올해 말 전체 직원 수는 3500명 내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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