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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김건모가 엄정화와 맞선을 본다.
김건모는 오는 6월 방영되는 KBS 새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첫회에서 극중 엄정화와 맞선을 보는 남자로 카메오 출연한다.
엄정화가 맡은 역할은 싱글 여의사 장문정. 김건모와의 맞선씬을 통해 36세의 싱글 여성을 묘사할 예정이다. 김건모는 마마보이 등의 특성을 지닌 남자 역을 맡았다.
김건모의 한 관계자는 "아무래도 싱글 이미지가 있다보니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김건모를 떠올린 것 같다"면서 "대본이 정말 코믹하고 재미있어 흔쾌히 출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건모는 오는 12일 '결혼 못하는 남자' 촬영에 응하며, 15~16일 전주, 23~24일 청주에서 단독콘서트 '소울 그루브'를 개최한다.
'결혼 못하는 남자'는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고집불통 40세 싱글남 조재희(지진희 분)와 36세 여의사 장문정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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