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기업체인 샤프가 내년 3월말 끝나는 2009 회계연도에 500억엔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423억엔 적자를 큰 폭으로 넘어서는 기록이다. 2008년도에는 554억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