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올해 500억엔 흑자 전환
배수경
기자
입력
2009.04.27 15:37
수정
2009.04.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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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기업체인 샤프가 내년 3월말 끝나는 2009 회계연도에 500억엔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423억엔 적자를 큰 폭으로 넘어서는 기록이다. 2008년도에는 554억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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