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1ㆍ미래에셋)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레이디스클래식(총상금 8000만엔)에서 2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26일 일본 시즈오카 가와나호텔골프장(파72ㆍ6464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날만 2언더파,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다. 타미 더딘(호주)이 7언더파 137타로 우승했다. 전날 강풍으로 경기가 지연됐던 대회는 이날도 악천후가 계속돼 결국 2라운드 대회로 종료됐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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