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28일 질병관리본부 대강당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해 유전체 센터 7주년 기념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전체센터는 한국인의 인간 유전체에 대한 주요 질병 연관성 분석과 한국인 유전체 연구기반을 토대로 한국인에 최적화된 맞춤의학과 예측의학 등 유전체의학의 실용화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안홍준 한나라당 의원,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보건산업진흥원장, 생명공학연구원장 및 국내 유전체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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