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지난 1·4분기 1조7638억12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기 대비 18.6%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조3591억1600만원으로 2.2%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8822억4500만원으로 59.2% 증가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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